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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2025년도 국가정보원 합격 설명회 개최○ 국정원 시작부터 합격까지 All Master!○ 강사 : 민진규 교수(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 합격 설명회 일정 ▷일시 : 2025년 04월25일(금) 오후 6시 ▷장소 : GWP고시학원 601호 강의실○ 상담/문의 : 02-815-3500□ 국정원 합격 설명회 주요 내용 1. 국정원 역사 및 임무 2. 국정원 조직별 임무 특성 3. 국정원 채용전형 종류 및 내용 4. 국정원 NIAT 구성 및 공부방법 5. 국정원 논술 분석 및 대응 6. 국정원 면접 전형 소개 7. 질의응답 및 개별상담- 이하 생략 -▲ 2025년 국정원 합격 설명회(2025년 04월25일(금) 18시)[출처=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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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2025년도 국가정보원 합격 설명회 개최○ 국정원 시작부터 합격까지 All Master!○ 강사 : 민진규 교수(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 합격 설명회 일정 ▷일시 : 2025년 03월21일(금) 오후 6시 ▷장소 : GWP고시학원 602호 강의실○ 상담/문의 : 02-815-3500□ 국정원 합격 설명회 주요 내용 1. 국정원 역사 및 임무 2. 국정원 조직별 임무 특성 3. 국정원 채용전형 종류 및 내용 4. 국정원 NIAT 구성 및 공부방법 5. 국정원 논술 분석 및 대응 6. 국정원 면접 전형 소개 7. 질의응답 및 개별상담- 이하 생략 -▲ 2025년 국정원 합격 설명회(2025년 03월21일(금) 18시)[출처=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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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AT·NIAT·NCS 논리력 강의자료 300제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초판을 내면서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 취업환경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2000년대 초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기업의 창업이 늘어나고 시장이 확대되며 벤처 창업 붐이 들불처럼 번졌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한풀 꺾였다. 2010년대 이후 2025년 현재까지 취업하려는 청년은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시작해 공인영어시험, 각종 자격증, 필기시험, 면접시험 등을 준비해야 한다. 소위 말하는 고사양의 스펙(Spec)을 갖추지 않으면 입사도 어렵고 입사 이후에 조직에서 승진하기도 불가능해진다. 저자는 2005년부터 국가정보원, 대통령경호처, 군무원,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중소벤처기업 등에 입사하려는 학생들을 지도해왔다. 시험 과목이나 제도가 바뀌면서 적응이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인생의 중요한 출발선에 선 수험생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고군분투(孤軍奮鬪)했다. 이번에 출간하게 된 PSAT·NIAT·NCS 논리력 강의자료는 공무원 공채 5급, 7급, 민경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와 상황판단 기출문제에서 논리력 문제만 추출해 구성했다. 논리력은 PSAT의 언어논리와 상황판단, 국가정보원 NIAT의 논리추리, 공기업 NCS의 문제해결능력 시험에서 수험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 중 하나다. PSAT의 언어논리는 기출 유형 공략을 통해 유형별 출제경향과 특징을 파악해야 고득점을 얻을 수 있다. 유형별 기출문제를 활용해 문제 풀이법을 연습하며 시간 관리 능력을 높여야 한다. 영역별로 유사한 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특히 PSAT 언어논리에서 명제, 참과 거짓 등은 수험생이 어려워하는 영역이다. 국정원 NIAT는 언어논리, 수리력, 도형·도식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논리 추리를 대비하기 쉽지 않다. 논리 추리는 텍스트 지문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시험이다. 주어진 내용을 미리 짐작해 추리가 가능한지, 주장의 취약점을 찾아낼 수 있는지 등을 평가한다. 공기업 NCS의 문제해결능력은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 창조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적절하게 해결할 수 있는지 평가하기 위한 목적에서 도입됐다. 수험생이 문제를 풀 때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므로 유사 유형을 풀이하는 것이 좋다. 명제 문제, 참·거짓, 논리게임 영역의 논리력 문제를 집중 공략할 수 있도록 영역별로 구성했다. 명제 문제는 60개 문항, 참·거짓은 105개 문항, 논리게임은 135개 문항 등 총 300개 문항으로 광범위하다. 논리력이 취약한 수험생이 기본 이론을 공부한 이후에 풀어보면 실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특히 국정원 기출문제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수험생의 입장에서 준비가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기출문제와 유사한 문제를 최대한 포함시켰다. 그동안 출간한 국정원 NIAT 영역인 언어·논리 추리, 수리력, 도형·도식 추리와 같이 오프라인 강의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배포한 보조 교재를 공개하기로 결심했다. 수험생이 직접 다양한 문제를 정리하며 공부할 수도 있겠지만 강의 경험이 풍부한 강사가 체계적으로 정돈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믿는다.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유사 문제까지 공부하면 고득점을 받는 데 매우 유리하다. 이 책이 공무원 공채 5급과 7급, 입법고시, 국가정보원 7급, 공기업 등에 입사를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기대한다.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강의도 진행하고 있으므로 참고하길 바란다. 수험에 필요한 더 나은 교재를 개발하기 위해 절차탁마(切磋琢磨)하고 있다는 점도 밝힌다. 감사합니다. 2025년 2월 20일 민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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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 ESG 평가-파괴적 혁신을 통한 도약 발판 구축[출처=엠아이앤뉴스]현재 대한민국은 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12월3일 선포한 비상계엄령으로 정치·경제적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대기업 뿐 아니라 공기업도 좌표를 잃은 나침반처럼 우왕좌왕거리고 있다.미국 트럼트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지속, 중국의 패권주의 등으로 글로벌 경제는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안타깝다.2020년 다보스 매니페스토에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며 서구 선진국은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ESG 경영에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최근 국제표준화기구(ISO)는 전 지구적 관심사인 ESG 표준을 제정하기 위해 사전 조사 및 전문가로부터 의견을 청취했으며 ESG 표준 초안을 개발 및 채택했다.엠아이앤뉴스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www.iNIS.kr)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및 ESG 경영(2022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을 평가해왔다.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동안 국회의원, 지방의회 의원, 보좌관, 대학교수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로부터 평가에 대한 자료 요청에 화답하고자 2025년부터 시리즈 기사를 책으로 발간하기로 결정했다.먼저 공기업 대상 ESG 경영을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자료를 추가하고 첨삭해 시리즈로 발간할 계획이다. 다음은 3월 초 발행 예정인 '공기업 ESG 경영 평가-주택 및 에너지 공기업 편'을 소개한다. ◇ 공기업 ESG 경영 평가 - 주택 및 에너지 공기업 민진규·최치환·박재희·민서연·김봉석 공저 | 판형 149*218 300면분야 경제경영 | 발행일 2025년 3월 10일ISBN 000-00-00000-00-0 00000 | 값 20,000원【공저자】민진규(국가정보전략연구소장)최치환(엠아이앤뉴스 대표)박재희(엠아이앤뉴스 발행인)민서연(엠아이앤뉴스 주임기자)김봉석(엠아이앤뉴스 객원기자)【기획 의도】공기업의 경영 효율성 강화 및 사회적책임(CSR) 고양낙하산 경영의 폐해 개선 및 무능한 경영진 퇴출 유도정부의 21세기형 산업정책 수립 지원과 경제 활성화 추진【주요 배포처】국공립도서관, 대학도서관, 국회의원, 정부 주요 부처, 공기업, 상장기업 등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서점 판매【책 속으로……】윤리경영과 마찬가지로 ESG는 최고경영자(CEO)의 리더십(Leadership), 즉 강력한 실천 의지와 추진력이 핵심 요소에 해당된다.주주 뿐 아니라 임직원, 협력업체, 소비자. 지역 주민, 국가 등 주요 이해관계자를 배려하고 기업 경영전략 수립에 참여를 이끌어내야 ESG의 정착이 가능하다.그럼에도 공기업 대부분은 낙하산 경영진의 무능한 경영, 임직원의 모럴 해저드, 이해관계자의 방관 등으로 막대한 부채가 누적되고 있다. 사실상 '회생 불가능'이라는 붉은 딱지가 붙은 것이나 마찬가지다.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국정연은 2024년 하반기에 공기업을 대상으로 ESG 2차 평가를 진행하려는 것이다. 2022년과 달리 단순 ESG 지표 평가를 넘어 경영전략을 재정립할 방안을 제시하려고 한다.국가나 사회 차원에서 중요한 역햘을 담당하는 공기업이 회생 불능의 상태에 빠지지 않고 지속가능 성장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매년 ESG 평가를 진행하겠다고 다짐한 것도 비슷한 이유다.- 프롤로그1세계적인 경영학자들은 20세기 들어 기업의 경영 패러다임이 급격하게 바뀌었다고 진단한다. 1900년대 초에는 농업 경제, 1920년대 산업 경제, 1960년대 서비스 경제, 1980년대 글로벌 경제, 1990년대 디지털 경제 등으로 진화했다.산업의 변화는 경영전략의 수정이 불가피함을 요구한다. 예를 들어 농업은 1년 주기로 사업방향을 정할 수 있지만 산업은 길어야 6개월 단위로 경영성과를 점검하지 않으면 위기가 초래된다.경영의 패러다임이 획기적으로 변한 것은 디지털 경제 시대다. 300~400년 동안 이어진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근간 자체가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 기업 뿐 아니라 공기업도 사정은 마찬가지다.공기업 내부와 외부로 구분해보자. 전자의 현황은 낙하산 경영진의 임명과 인사 비리 만연, 무사안일, 현상유지 경영행태 만연, 임직원의 특권의식과 공인인식 부족 등이 대표적이다.후자의 내용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 디지털 사회로 급진전, 국가이기주의 만연과 경제 블럭 현상 심화로 경제위기 고조, 시민의 경영혁신 요구 분출 등이 주류를 이룬다.- 프롤로그2거버넌스는 2022년부터 윤리경영보다 엄격한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지만 부정부패나 징계처분 건수가 줄어들지 않아 전면적인 혁신이 불가피하다.여성 직원의 비율에 비해 이사회에서 여성임원의 비율은 너무 낮다. 조직 내부에서 여성 차별이 상존하고 있다고 봐야 하며 비리나 부정행위로 징계처분을 받은 직원 중에서 남성의 비율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므로 여성의 관리자 비중을 높여야 한다.사회는 본업인 신규 공공주택의 품질 관리조차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며 입주민의 불만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 이해관계자와 소비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기업이 사회적책임을 충실히 이행한다고 보기 어렵다.산업재해 사고 사망자는 2020년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다행스럽다. 하지만 정규직 대비 무기계약직의 급여가 너무 낮고 직장 내 차별이 존재하는 것을 해결해야 한다. 육아휴직자나 남성의 비율이 상승하는 것은 좋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평가2022년 ESG 경영은 선언했지만 ESG 경영 헌장을 제정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ESG 위원회도 구성하지 않았다. 하지만 2023년 녹색도시부를 신설해 환경 부문을 담당하도록 조치했다.ESG 경영 헌장은 제정하지 않았지만 ESG 경영위원회를 수립했다. 헌장을 제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경영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은 목적지도 모르면서 배를 몰고 바다로 나가겠다는 발상이다.무슨 목표로 ESG를 추진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사회의 비율에서 사외이사가 사내이사에 비해 2배로 많은 것은 이사회의 독립상 좋지만 여성 사외이사의 비율이 급감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혹여 비전문가인 낙하산 인사에게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한 목적이라면 더욱 우려스럽다.사회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위해 어느 정도 고심하는지 평가했다. SH가 시민의 주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됐음에도 주택난이나 전세난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크게 느낄 수 없었다.도시 재개발이나 주택건설로 서민의 주택난을 해결하기 보다 SH의 이익을 늘리는 데 관심을 가졌을 수도 있다.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공급망 내 인권가치를 창출하며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향상하겠다는 인권 주친 전략은 좋지만 실천하고 있다는 증거를 찾아보기 어렵다.공공임대 주택의 관리가 부실하거나 2023년 기부액도 직원의 숫자나 급여 수준을 고려하면 많은 액수도 아니다. 그나마 2021년 금액에 비해 40% 늘어났다. 남성 육아휴직자 사용 비율이 14%라는 점은 조직 내부에 거부감이 크다는 방증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 평가거버넌스는 ESG 위원회를 세부적으로 조직해 운영하는 것은 긍정적이나 가장 중요한 ESG 헌장은 부재했다. ESG 경영 목표로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을 정했으나 최근 5년간 평가 등급이 하향세를 보이고 있어 진정성이 의심된다.청렴도를 높이려면 직원의 윤리의식 고양과 ESG 교육이 요구되는데 이마저도 실천하지 않고 있다. 사회는 현재 만연한 전세 사기 문제로 HUG의 본연의 업무인 주택 분양과 하자 보수를 보증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폭등한 대위변제액으로 정상적인 경영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다. 다만 무기계약직의 급여를 정규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한 흔적은 긍정적이다.봉사활동이 2019년 이후 감소했는데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이라는 점을 고려해도 너무 적다. ESG 교육도 이행하지 않고 있다.【목차】Part 1 ESG 경영에 대한 이해1장. ESG 경영이란 무엇인가?- 윤리경영과 차이점- 글로벌 기업이 채택하는 ESS 경영- 글로벌 투자자가 고려하는 ESG 경영2장. ESG 경영의 평가 모델- 다양한 국내외 평가 모델- 국제표준화기구(ISO) 평가 모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팔기생태계 모델3장. ESG 경영의 현안 이슈- RE100, 탄소국경세 등- 수출 기업이 고려하는 택소노미 등- 미국 등 주요국의 ESG 경영에 대한 입장4장. 공기업의 ESG 경영 필요성- 대리인비용의 증가와 부실 경영- 국가의 지속가능 성장 기반 구축- 공기업의 사회적책임(CSR) 완수Part 2 주택 및 에너지 관련 공기업 분석5장. 주택 관련 공기업의 ESG 경영 분석-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주택관리공단(KOHOM)6장. 주택 관련 공기업의 ESG 경영 종합 평가- 개별 공기업의 성과 비교- 문제점 및 발전 방향 제시7장. 에너지 관련 공기업의 ESG 경영 분석- 한국전력공사(KEPCO)- 한국수력원자력(KHNP)- 한국남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동서발전8장. 에너지 관련 공기업의 ESG 경영 종합 평가- 개별 기업의 성과 비교- 문제점 및 발전 방향 제시【대표 저자 소개】지은이 민진규대학 졸업 후 30년 이상 개인‧기업‧국가의 정보전략에 관한 강의‧컨설팅‧자문을 수행하며 정보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다. 2005년 국가정보전략연구소를 설립한 이후 정보·정책·안전·재난·드론·경영·공학 관련 전문 서적 집필과 후학 양성에 매진하는 중이다.1990년대 후반부터 정부뿐만 아니라 국내외 기업의 경영전략, 기업문화, 윤리경영, 정보전략 등에 관한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광범위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했다. 다수 언론에 칼럼을 기고하고 책을 출간하며 국가경쟁력을 확보할 방안에 대한 고민을 심화시키고 있다.그동안 다룬 주제는 국가정보·기업정보·개인정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행정·경쟁력 평가, 지방자치단체 단체장·의원 및 국회의원의 선거공약 이행도 평가, 글로벌정보경영전략(GIMS), 기업문화, 위대한 직장(GWP), 윤리경영, ESG 경영, 내부고발, 금융 허브, 창조경제, 면접, 4차 산업혁명 등으로 사회 현안 이슈를 총망라한다.연구 활동을 통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정보사회학, 경영학, 드론학, 탐정학, 재난관리학 등에 관한 다수 이론을 정립했다. 평가모델인 5G Valley Innovation, 5G Valley Innovation-ARMOR, SWEAT Model, 8-Flag Ecosystem, 10-Dimension Model, K-Safety Model 등을 개발해 국가·기업·개인의 미래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디지털 ID 관련 국제표준화기구(ISO) 기술위원회(ISO/IEC JTC 1/SC 17)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저서로는 『국가정보학-역사와 혁신 1~3판』 『민진규 국가정보학 1~14판』 『국정원 7급 모의고사』 『국정원합격가이드북 1~10판』 『정보사회론 1~3판』 『산업보안학』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 1~2판』 『삼성문화 4.0』 『삼성의 미래』 『비지니스정보전략』 『총성 없는 정보전쟁』 『탐정가이드북』 『전략적 메모의 기술 1~2판』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조립식 논술』 『위대한 직장찾기』 『직업이 인생을 결정한다』 『면접관을 면접하라』 『드론학개론 1~2판』 『드론 조종사 자격증』 『UAV 무인기 일반』 『무인 멀티콥터 필기 이론』 『재난과 드론』 『경비업에서 드론 운용 I·II』 『정보보안실행 I·II』 『경비현장 보안 I·II』 『창조경제 한국을 바꾸다』 『농협 인·적성검사 및 사무능력 검사』 『국정원 면접합격가이드북』 『대통령경호처 면접합격가이드북』 『군무원 면접합격가이드북』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1~2판』 『스마트모빌리티안전』 『지방정부를 위한 ESG』 『국정원 NIAT 기초이론』 『국정원 NIAT 기본』 『삼성전자 면접합격가이드북』 『코레일 면접합격가이드북』 등 130여 권에 달한다.국가정보전략연구소 홈페이지 www.iNI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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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 철강 및 비철금속업체편[출처=엠아이앤뉴스]1심과 2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대해 검찰이 상고하면서 논란이 초래되고 있다. 정치권조차 검찰의 무리한 수사와 상고 결정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이재용 회장은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 합병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기소됐다. 수사를 담당했던 이복현 현 금융감독원장조차도 사과했는데 검찰은 요지부동이다.우리나라 재벌은 독단경영, 밀실경영, 편법경영, 황제경영, 분식회계, 일감몰아주기 등으로 21세기 글로벌 경영환경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글로벌 차원에서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며 대기업도 표면적으로 ESG 경영을 추구하지만 실질적인 성과는 미미한 실정이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가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공동으로 국내 상장기업의 ESG 경영을 분석하기로 결정한 이유다. 엠아이앤뉴스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www.iNIS.kr)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및 ESG 경영(2022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을 평가해 왔다.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그동안 국회의원, 지방의회 의원, 보좌관, 대학교수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 부터 평가에 대한 자료 요청에 화답하고자 2025년부터 시리즈 기사를 책으로 발간하기로 했다.먼저 상장기업 대상 ESG 경영을 평가한 결과들을 가지고 부족한 자료들은 추가하고 첨삭해 시리즈로 발간할 계획이다. 다음은 3월초 발행예정인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 철강 및 비철금속업체 편'을 소개한다.◇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 철강 및 비철금속업체민진규·최치환·박재희·민서연·김봉석 공저 | 판형 149*218 300면분야 경제경영 | 발행일 2025년 3월 10일ISBN 000-00-00000-00-0 00000 | 값 20,000원【이 책은……】【공저자】민진규(국가정보전략연구소장)최치환(엠아이앤뉴스 대표)박재희(엠아이앤뉴스 발행인)민서연(엠아이앤뉴스 주임기자)김봉석(엠아이앤뉴스 객원기자)【기획 의도】유럽연합(EU)의 텍소노미 등 대응 방안 연구상장 기업의 수출 경쟁력 확보와 사회적책임(CSR) 강화정부의 21세기형 산업정책 수립 지원과 경제 활성화 추진【주요 배포처】국공립도서관, 대학도서관, 국회의원, 정부 주요 부처, 공기업, 상장기업 등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서점 판매【책 속으로……】2020년 다보스 매니페스토에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됐다. 서구 선진국은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ESG 경영이 중요하다고 인식했다.해외 ESG 경영의 주요 이슈는 ESG 정보공개 표준화, 주주 행동주의, 탄소국경세 도입, EU 택스노미, 플라스틱 규제, 공급망 ESG 관심 고조, 생물다양성 논의 등이다.핵심 이슈 몇 가지만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탄소국경세는 유럽연합(EU)이 2026년부터 도입하는 일종의 관세이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라고 한다.자국보다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은 국가에서 생산 및 수입되는 제품에 대해 높은 관세를 부과한다.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비료, 전기제품 등이 첫 번째 부과 대상이다.2030년 EU의 평균 탄소 배출량을 1990년의 55% 수준까지 줄이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EU 택소노미는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녹색’경제 활동으로 인정되는 목록을 담은 분류체계다.EU 집행위는 2020년 6월 세계 최초로 ‘그린 택소노미 가이드’를 발표했다. 2021년 12월 우리나라 환경부와 금융위원회도 공동으로 한국형 녹색금융 분류체계인 K택소노미를 확정했다.공급망 ESG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기업 내부뿐만 아니라 원자재, 부품 등을 공급하는 협력업체도 ESG 경영을 준수해야 한다는 의미다.- 프롤로그거버넌스 영역에서는 경영진이 ESG 경영 의사를 적극적으로 밝히는 것에 비해 ESG 경영헌장을 제정하지 않았다. ESG 경영 5대 전략을 수립해 추진의 지를 밝히고 있지만 구체적인 성과는 미진해 분발이 촉구된다.직업성 암 진단을 받는 금속 작업 노동자가 늘어남에도 환경 개선과 산재 처리에 대한 명확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못하고 있다.그룹 임직원과 공급망 직원에 대한 복지를 개선하지 않으면 EU로 철강 수출이 불가능해진다. 기업의 사회적책임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탄소 배출량이 높은 철강 산업에서 기후 리스크의 대응 방안은 지속가능 성장 관점에서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다. 탄소 배출이 불가피한 산업이라면 탄소 포집 활용 기술의 개발과 수소와 재생에너지의 도입을 확대해야 한다.- 포스코홀딩스 평가거버넌스의 제도운영에서 ESG 헌장을 제시하지 않은 것은 경영진의 ESG 경영 의지를 의심하게 한다. 경영진과 임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투명한 지배구조 헌장을 수립하면 충분히 보완할 것으로 보인다.최근 10년 동안 산재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일어나며 현대제철은 노동부로부터 2번이나 특별근로감독을 받았다. 안전사고에 대한 경영진의 인식 변화와 협력업체의 안전교육을 강화하지 않으면 중대재해처벌법의 규제를 피하기 어렵다.탄소중립을 목표함에도 오히려 탄소배출량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철강산업의 여건을 고려하면 완벽한 탄소중립이 어렵더라도 점진적인 시스템 개선으로 노력해야 할 부분이다.- 현대제철 평가제도운영에서 포스코홀딩스와 마찬가지로 ESG 경영헌장조차 제정하지 않아 ESG 경영에 대한 의지가 의심된다. 지속가능경영본부를 신설하며 ESG 경영을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2016년 온산제련소에서 황산누출사고로 2명 사망, 3명이 화상을 입었다. 이후 고려아연은 안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나 그 뒤로도 산업재해가 발생했다.노동부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지난 10년간 노동자 14명이 사망하고 57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영진이 근로자 생명과 안전이 크게 위협받는 작업환경을 개선할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 든다.환경은 제련 과정 중에 발생하는 유해화학물질의 환경오염 리스크를 경시할 수 없다. 그린메탈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려는 노력은 긍정적이라 평가받을 수 있다.- 고려아연 평가철강업계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해외 수출과 내수 모두 부진한 상황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으며 재생에너지에 대한 고민도 깊다.유럽연합(EU)으로 철강을 수출하려면 탄소국경세와 재생네너지 100%(RE100)을 극복해야 한다. 당연하게 철강업계의 현안 이슈 중 하나가 탈탄소화로 '스틸제로'에 가입하는 것이다.철강 생산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공정을 도입하고 공급망 전체에서 탈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하지만 스틸제로는 말처럼 쉽지 않다.국정연이 국내 주요 철강사의 ESG를 가장 먼저 평가한 이유도 철강산업의 고민을 함께하기 위함이다.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는 전 세계 조강 생산량의 70%를 점유해 스틸제로가 발등에 떨어진 불이다.16개 철강업체 중 1차로 포스코 홀딩스, 현대제철, 고려아연, 세아제강의 평가 결과를 종합했다. 개별 기업의 평가 과정에서 다루지 못한 이면도 세세히 알아보고자 한다.【목차】Part 1 ESG 경영에 대한 이해1장. ESG 경영이란 무엇인가?- 윤리경영과 차이점- 글로벌 기업이 채택하는 ESS 경영- 글로벌 투자자가 고려하는 ESG 경영2장. ESG 경영의 평가 모델- 다양한 국내외 평가모델- 국제표준화기구(ISO) 평가모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팔기생태계 모델3장. ESG 경영의 현안 이슈- RE100, 탄소국경세 등- 유럽의 택소노미와 수출- 미국 등 주요국의 ESG 경영에 대한 입장4장. 상장기업의 ESG 경영 필요성- 대리인비용의 증가와 부실경영-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 기반 구축- 상장기업의 사회적책임(CSR) 완수Part 2 철강 및 비철금속업계 분석5장. 철강업체의 ESG 경영 분석- 포스코홀딩스- 현대제철- 동국씨엠- 고려제강- 세아제강- KG스틸- 동국씨엠- 휴스틸- 아주스틸- 대한제강- 금강공업6장. 비철금속업체의 ESG 경영 분석- 풍산- 영풍그룹- 고려아연7장. 플랜트업체의 ESG 경영 분석- SK오션플랜트- 금강공업8장. 철강업계 ESG 경영 종합 평가- 개별 기업의 성과 비교- 문제점 및 발전 방향 제시【대표 저자 소개】지은이 민진규대학 졸업 후 30년 이상 개인‧기업‧국가의 정보전략에 관한 강의‧컨설팅‧자문을 수행하며 정보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다. 2005년 국가정보전략연구소를 설립한 이후 정보·정책·안전·재난·드론·경영·공학 관련 전문 서적 집필과 후학 양성에 매진하는 중이다.1990년대 후반부터 정부뿐만 아니라 국내외 기업의 경영전략, 기업문화, 윤리경영, 정보전략 등에 관한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광범위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했다. 다수 언론에 칼럼을 기고하고 책을 출간하며 국가경쟁력을 확보할 방안에 대한 고민을 심화시키고 있다.그동안 다룬 주제는 국가정보·기업정보·개인정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행정·경쟁력 평가, 지방자치단체 단체장·의원 및 국회의원의 선거공약 이행도 평가, 글로벌정보경영전략(GIMS), 기업문화, 위대한 직장(GWP), 윤리경영, ESG 경영, 내부고발, 금융 허브, 창조경제, 면접, 4차 산업혁명 등으로 사회 현안 이슈를 총망라한다.연구 활동을 통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정보사회학, 경영학, 드론학, 탐정학, 재난관리학 등에 관한 다수 이론을 정립했다. 평가모델인 5G Valley Innovation, 5G Valley Innovation-ARMOR, SWEAT Model, 8-Flag Ecosystem, 10-Dimension Model, K-Safety Model 등을 개발해 국가·기업·개인의 미래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디지털 ID 관련 국제표준화기구(ISO) 기술위원회(ISO/IEC JTC 1/SC 17)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저서로는 『국가정보학-역사와 혁신 1~3판』 『민진규 국가정보학 1~14판』 『국정원 7급 모의고사』 『국정원합격가이드북 1~10판』 『정보사회론 1~3판』 『산업보안학』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 1~2판』 『삼성문화 4.0』 『삼성의 미래』 『비지니스정보전략』 『총성 없는 정보전쟁』 『탐정가이드북』 『전략적 메모의 기술 1~2판』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조립식 논술』 『위대한 직장찾기』 『직업이 인생을 결정한다』 『면접관을 면접하라』 『드론학개론 1~2판』 『드론 조종사 자격증』 『UAV 무인기 일반』 『무인 멀티콥터 필기 이론』 『재난과 드론』 『경비업에서 드론 운용 I·II』 『정보보안실행 I·II』 『경비현장 보안 I·II』 『창조경제 한국을 바꾸다』 『농협 인·적성검사 및 사무능력 검사』 『국정원 면접합격가이드북』 『대통령경호처 면접합격가이드북』『군무원 면접합격가이드북』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1~2판』 『스마트모빌리티안전』『지방정부를 위한 ESG』 『국정원 NIAT 기초이론』 『국정원 NIAT 기본』 『삼성전자 면접합격가이드북』 『코레일 면접합격가이드북』 등 130여 권에 달한다.국가정보전략연구소 홈페이지 www.iNI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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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2025년도 국가정보원 합격 설명회 개최○ 국정원 시작부터 합격까지 All Master!○ 강사 : 민진규 교수(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 합격 설명회 일정 ▷일시 : 2025년 02월 21일(금) 오후 7시 ▷장소 : GWP고시학원 502호 강의실○ 상담/문의 : 02-815-3500□ 국정원 합격 설명회 주요 내용 1. 국정원 역사 및 임무 2. 국정원 조직별 임무 특성 3. 국정원 채용전형 종류 및 내용 4. 국정원 NIAT 구성 및 공부방법 5. 국정원 논술 분석 및 대응 6. 국정원 면접 전형 소개 7. 질의응답 및 개별상담- 이하 생략 -▲ 2025년 국정원 합격 설명회(2025년 02월21일(금) 19시)[출처=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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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개○ 2025 국정원 합격 가이드북 10판○ 저자 : 민진규▲ 2025 국정원 합격 가이드북 10판[출처=엠아이앤뉴스] □ 교재 특징* 국정원 채용, 전형 및 대비전략 수록* 자기소개서, 논술, 면접 준비방법 제시* 국가정보전략연구소 www.iNIS.kr □ 목차 소개PART 1|국정원 채용의 이해Chapter 1 국정원의 임무 10Chapter 2 국정원의 역사 17Chapter 3 국정원의 인재상 23Chapter 4 국정원의 개혁 방향 29Chapter 5 국정원 조직의 혁신 33Chapter 6 국정원 지식의 혁신 37Chapter 7 국정원 기술의 혁신 42Chapter 8 국정원 인재의 혁신 47Chapter 9 국가정보학의 혁신 51Chapter 10 국정원의 채용방식 56Chapter 11 7급 공채의 시험과목과 특성 63Chapter 12 9급 공채의 시험과목과 특성 69Chapter 13 특채의 종류와 전형 방법 74Chapter 14 서류전형 준비 방법 80Chapter 15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90Chapter 16 NIAT 구성과 공략 방법 96Chapter 17 논술의 의미와 글쓰기 103Chapter 18 면접을 대비하는 자세 109Chapter 19 신원조사의 중요성과 고려 요소 115Chapter 20 100세 시대 국정원 직원으로서 인생 설계 121PART 2|국정원 전형방법과 준비전략Chapter 1 국정원 인턴 전형 129Chapter 2 국정원 7급 전형 146Chapter 3 국정원 9급 전형 174Chapter 4 국정원 특별채용 및 경력직 전형 201Chapter 5 국정원 임기제 전형 332Chapter 6 7급 정기 공채 준비전략 359Chapter 7 경력직 수시 채용 준비전략 372Chapter 8 수험생이 가장 많이 하는 Q&A 378PART 3|자기소개서 작성Chapter 1 자기소개서 항목 변천 396Chapter 2 정기 공채 자기소개서 평가 407Chapter 3 경력직 자기소개서 평가 423Chapter 4 자기소개서 작성 시 주의사항 433PART 4|논술 공부방법Chapter 1 논술의 정의와 필요능력 444Chapter 2 논술의 단계적 접근 455Chapter 3 기출문제와 예상문제 분석 468Chapter 4 논술을 쓸 때 주의사항과 교훈 478Chapter 5 일반 논술과 전공 논술의 대비 방법 484PART 5|면접 준비Chapter 1 면접의 순서와 질문 491Chapter 2 면접유형별 주요 질문 500Chapter 3 면접의 대비전략 506Chapter 4 면접에서 명심해야 할 사항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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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9▲ 2025 국정원 합격 가이드북 10판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개정 10판을 내면서... 2024년 12월 3일 늦은 저녁 우리나라 국민은 45년 만에 계엄령이라는 군사독재의 망령이 되살아나는 황당한 현실을 접했다.다행스럽게도 성난 시민의 적극적인 저항과 국회의 신속한 대처로 비상계엄령은 곧바로 해제됐지만 정치 혼란은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충격적인 것은 국군방첩사, 정보사, 경찰청 등이 국가안보의 최전선을 지키는 정보기관이 비상계엄령을 주도했다는 점이다. 군사 쿠데타를 탐지하고 예방해야 할 기관이 막강한 정보력과 군 장악력을 악용했다는 점을 용납하기 어렵다.필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국가정보원 뿐 아니라 군 정보기관에 입사하려는 수험생을 지도해왔다. 학문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정보소양과 인생철학, 사회적 가치, 정보기관의 바람직한 역할 정립 등을 무한히 강조했다.젊은 군인과 군무원이 소수 정치 군인이 주도한 5·16 및 12·12 군사 쿠데타와 같은 불행한 사태에 연루되지 않도록 차단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항상 조직의 임무를 망각한 불법적인 명령을 거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국정원은 국가 최고 정보기관으로서 다른 정보기관이 내란과 외환을 획책하지 못하도록 예방하는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강력하게 주도했어도 방관자에 머무르지 않았어야 했다.우리 사회가 지역, 성별, 세대, 정치 성향 등으로 극한의 갈등이 고조되는 것은 시민의식이 성숙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서양의 개인주의가 이기주의로 변질되며 제로섬 게임(zero-sum game)이 일상화됐다. 대통령 탄핵 정국이 이어지고 있지만 국정원 수험생에게 몇 가지 당부의 말을 전하고 싶다.첫째, 정보요원은 최고 정책결정권자와 상사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자칫 정치적 편향성을 갖고 있거나 집단사고(Group Think)로 정보분석에 오류가 생기면 국가 위기가 초래될 수 있기 때문이다.12·3 비상계엄령도 부정선거 음모론에 심취한 소수 정책결정권자가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부정이 없었다고 주장하고 명백한 관련 증거가 없었음에도 진실을 파악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했다. 정책결정권자가 오판하는데 밑거름이 된 보고서를 작성한 정보분석관이나 정보기관 수장이 책임을 져야 한다.둘째, 정보기관은 국가 정책을 주도하는 것이 아니자 조언자에 머물러야 한다. 군 정보기관인 방첩사나 정보사 모두 최고정책결정자의 왜곡된 정보판단을 수정하도록 설득하는 대신에 계엄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정보와 정책은 이격돼야 한다는 원칙을 저버린 셈이다. 정책은 정보의 영역을 넘나들 수 있지만 정보는 정책 수립과 집행에 관여해서 안 된다. 최고정책결정권자가 요구하는 정보를 제공할 때도 정치적 관점을 배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셋째, 정보요원은 자신의 권력욕보다 국가안보를 우선해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희생할 때 승진은 보장되고 사회적 존경을 뒤따라온다. 애국심과 헌신이 첫 번째 인재상인 이유를 깨달아야 한다.과거 군사 쿠데타 세력이 권력자로 변신해 부귀영화를 누린 역사적 사실에 현혹당하면 안 된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으로 잘못된 야먕을 펼치려고 시도하다 패가망신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번 비상계엄령에 동참한 핵심 세력의 처지가 그러하다.마지막으로 성숙한 시민의식과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무장한 MZ 세대가 불행한 과거를 청산하고 국정원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나가길 바란다. 국정원은 최고 국가정보기관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역량을 보여줘야 한다. 2025.1.20.민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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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1□ 2025년도 국가정보원 합격 설명회 개최○ 국정원 시작부터 합격까지 All Master!○ 강사 : 민진규 교수(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 합격 설명회 일정 ▷일시 : 2025.01.17(금) 오후 7시 ▷장소 : GWP고시학원 502호 강의실○ 상담/문의 : 02-815-3500□ 국정원 합격 설명회 주요 내용 1. 국정원 역사 및 임무 2. 국정원 조직별 임무 특성 3. 국정원 채용전형 종류 및 내용 4. 국정원 NIAT 구성 및 공부방법 5. 국정원 논술 분석 및 대응 6. 국정원 면접 전형 소개 7. 질의응답 및 개별상담- 이하 생략 -▲ 2025년 국정원 합격 설명회 안내[출처=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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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2025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개정증보판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개정증보판’을 출간하며우리나라에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많지만 좋은 글을 내놓는 사람은 드물다. 설사 말을 청산유수처럼 잘한다고 해도 서양인처럼 논리적으로 말하는 지식인은 찾기 어렵다. TV 방송에 나오는 전문가도 사정은 비슷하다.필자도 지난 20여 년 동안 120여 권에 달하는 서적을 집필했지만 글쓰기는 고난의 연속이다. 특정 주제에 관한 책을 쓰려면 목차를 잡는 일부터 시작해야 하지만 학문적 맥락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머리에 털 나고 첫 책을 낸 이후에 각종 언론으로부터 원고 청탁을 많이 받았다. 대부분의 언론사는 새로운 내용(content)과 시각(viewpoint)을 담은 글을 요구했다. 당연하게 쉽지 않은 임무였지만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했다.제일 먼저 글쓰기 주제에 관한 다양한 책, 기사, 칼럼 등을 읽고 핵심을 정리해야 한다. 국내 자료가 부족한 주제라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수 외국어 자료를 찾아서 지식의 폭을 넓히는 것이 불가피하다.다행스럽게도 해외 대학에서 공부하고 다양한 외국어를 학습한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열심히 배운 외국어 능력은 방대한 분량의 자료를 읽고 요약하는 작업을 쉽게 처리하는 열쇠였다.한국에서 출판되지 않은 독특한 주제에 관한 책을 집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콘텐츠를 접할 기회가 많이 생겼다.국내 전문가가 갖기 어려운 비판적, 논리적 사고에 기반한 글을 공개해도 비교 대상이 없어서 관련 업계에 일하는 사람과 부딪힐 가능성도 낮았다.2020년 세상에 내놓은 ‘민진규 조립식 논술’과 2024년 출간한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을 보완했다. 당시에 국가정보원 수험생 등이 논술시험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었지만 체계적으로 글쓰기 이론을 정립하는 도전이었다.당시에 ‘조립식 논술’이라고 정한 것은 논술을 구성하는 문장을 레고 블록처럼 정교하게 다듬어 반복해 활용할 수 있어야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었다.어린이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인 레고블럭은 수천 혹은 수만 가지의 형태로 조립이 가능하다. 국정원 수험생이 책을 읽으면서 주의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첫째, 논술은 초·중·고·대학에서 매번 새로 배워야 하는 과목이 아니라는 점이다. 배우는 지식수준이 다르므로 논제는 달라질 수 있지만 논술의 구성은 같기 때문이다. 초중고에서 논술을 배웠겠지만 고난이도 글을 쓰기에는 기술(skill)이 부족하므로 다시 체계를 세우길 바란다.둘째, 글쓰기 실력은 시험에 합격하면 필요 없는 것이 아니라 직장생활과 더불어 죽을 때까지 활용할 수 있는 기술에 속한다.공무원이나 화이트칼라는 조직에서 다양한 유형의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기 때문이다. 의사결정권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양질의 보고서를 작성하려면 논리적, 비판적 사고가 필요하다.셋째, 필자도 다양한 책에서 읽은 지식과 현장에서 체득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론을 정립했으므로 아직 부족한 점이 적지 않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준다면 절차탁마(切磋琢磨)해 머지않은 장래에 진일보된 책으로 보답할 방침이다. ‘21세기 정보전문가’로 성장하려는 수험생이 좌우명으로 삼을 글귀는 논어에 나오는 ‘學而時習之不亦說乎’이다. 일필휘지(一筆揮之)로 논술을 쓰겠다는 만용을 버리고 노력하면 독자 여러분의 앞날에 서광이 비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감사합니다. 2025년 1월 20일민진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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