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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개○ PSAT·NIAT·NCS 논리력 강의자료 300제○ 저자 : 민진규, 국가정보전략연구소▲ PSAT·NIAT·NCS 논리력 강의자료 300제 표지[출처=iNIS]□ 교재 특징이 책은 공채 5급, 7급, 민경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와 상황판단 기출문제에서 논리력 문제만 추출해 구성했다. 명제 문제, 참⋅거짓, 논리게임 영역의 논리력 문제를 집중 공략할 수 있도록 영역별로 구성했다.논리력은 PSAT의 언어논리와 상황판단, 국정원 NIAT의 논리추리, 공기업 NCS의 문제해결능력 시험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 중 하나다.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유리하다.기본 이론을 충분하게 학습한 수험생이 지난 10년 이상 영역별로 출제된 문제를 정리해 수험생이 유형에 익숙하도록 배치했다. 수험생이 스스로 기출문제를 분석해 정리하는 수고를 덜어주고자 기획한 도서다.명제 문제는 60 문항, 참·거짓은 105 문항, 논리게임 135문항 등 총 300문항으로 구성됐다. 수험생이 어려워하는 논리력에 대한 이해도롤 높이고 수험순비에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 목차 소개CHAPTER_01 명제 06CHAPTER_02 참·거짓 42CHAPTER_03 논리 게임 118CHAPTER_04 정답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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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AT·NIAT·NCS 논리력 강의자료 300제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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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AT·NIAT·NCS 논리력 강의자료 300제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초판을 내면서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 취업환경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2000년대 초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기업의 창업이 늘어나고 시장이 확대되며 벤처 창업 붐이 들불처럼 번졌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한풀 꺾였다. 2010년대 이후 2025년 현재까지 취업하려는 청년은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시작해 공인영어시험, 각종 자격증, 필기시험, 면접시험 등을 준비해야 한다. 소위 말하는 고사양의 스펙(Spec)을 갖추지 않으면 입사도 어렵고 입사 이후에 조직에서 승진하기도 불가능해진다. 저자는 2005년부터 국가정보원, 대통령경호처, 군무원,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중소벤처기업 등에 입사하려는 학생들을 지도해왔다. 시험 과목이나 제도가 바뀌면서 적응이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인생의 중요한 출발선에 선 수험생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고군분투(孤軍奮鬪)했다. 이번에 출간하게 된 PSAT·NIAT·NCS 논리력 강의자료는 공무원 공채 5급, 7급, 민경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와 상황판단 기출문제에서 논리력 문제만 추출해 구성했다. 논리력은 PSAT의 언어논리와 상황판단, 국가정보원 NIAT의 논리추리, 공기업 NCS의 문제해결능력 시험에서 수험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 중 하나다. PSAT의 언어논리는 기출 유형 공략을 통해 유형별 출제경향과 특징을 파악해야 고득점을 얻을 수 있다. 유형별 기출문제를 활용해 문제 풀이법을 연습하며 시간 관리 능력을 높여야 한다. 영역별로 유사한 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특히 PSAT 언어논리에서 명제, 참과 거짓 등은 수험생이 어려워하는 영역이다. 국정원 NIAT는 언어논리, 수리력, 도형·도식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논리 추리를 대비하기 쉽지 않다. 논리 추리는 텍스트 지문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시험이다. 주어진 내용을 미리 짐작해 추리가 가능한지, 주장의 취약점을 찾아낼 수 있는지 등을 평가한다. 공기업 NCS의 문제해결능력은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 창조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적절하게 해결할 수 있는지 평가하기 위한 목적에서 도입됐다. 수험생이 문제를 풀 때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므로 유사 유형을 풀이하는 것이 좋다. 명제 문제, 참·거짓, 논리게임 영역의 논리력 문제를 집중 공략할 수 있도록 영역별로 구성했다. 명제 문제는 60개 문항, 참·거짓은 105개 문항, 논리게임은 135개 문항 등 총 300개 문항으로 광범위하다. 논리력이 취약한 수험생이 기본 이론을 공부한 이후에 풀어보면 실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특히 국정원 기출문제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수험생의 입장에서 준비가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기출문제와 유사한 문제를 최대한 포함시켰다. 그동안 출간한 국정원 NIAT 영역인 언어·논리 추리, 수리력, 도형·도식 추리와 같이 오프라인 강의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배포한 보조 교재를 공개하기로 결심했다. 수험생이 직접 다양한 문제를 정리하며 공부할 수도 있겠지만 강의 경험이 풍부한 강사가 체계적으로 정돈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믿는다.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유사 문제까지 공부하면 고득점을 받는 데 매우 유리하다. 이 책이 공무원 공채 5급과 7급, 입법고시, 국가정보원 7급, 공기업 등에 입사를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기대한다.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강의도 진행하고 있으므로 참고하길 바란다. 수험에 필요한 더 나은 교재를 개발하기 위해 절차탁마(切磋琢磨)하고 있다는 점도 밝힌다. 감사합니다. 2025년 2월 20일 민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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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1▲ 면접관을 면접하라 입체 표지 [출처=배움]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년에게...짧지 않은 인생을 살면서 얻은 교훈 중 하나는 ‘첫인상이 나쁜 사람과의 관계는 항상 끝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세상 물정 모르던 어린 시절에는 혈연·지연·학연과 같은 연고나 의복·외모·재산과 같은 외형적인 요인에 현혹돼 사람을 평가했다. 성인이 되고 나서야 겨우 ‘웃음 속에 가시가 있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다.필자를 갑옷처럼 보호해주던 조직을 떠나 비바람을 막아줄 초목조차 없는 황량한 벌판에서 고군분투하며 인간 세상의 생존법칙을 조금씩 깨달을 수 있었다. 다양한 사람·조직을 접하면서 나름 사람을 판단하는 객관적 기준을 정립할 기회를 가졌던 것이 행운이라 믿는다.20년 이상 국가정보원, 대통령경호처, 군대, 행정기관, 공기업 등에 입사하고자 하는 청년을 지도했다. 기성세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지식과 글로벌 감각을 가진 청년의 희로애락이 담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노력했다.청운의 부푼 꿈을 안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에게 겉으로 평화로워 보이는 세상의 진면목을 가감 없이 들려주고자 시도했지만 아쉬움이 많았다. 도덕책에 나오는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의 바른 일꾼이 되라는 사탕발림과 같은 조언을 해주고 싶은 마음은 생기지 않았다.하지만 ‘한번 태어난 인생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인가?’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했다. 아무리 좋은 조직이라고 판단돼도 소중한 인생을 바칠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한 번 더 고민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건강하고 활기찬 조직인지 판단하는 기준은 역사·건물·급여·복리후생과 같은 외형적인 요소보다 리더(CEO)와 구성원의 실력·인간성이다. 조직을 선택하는 청년은 면접 전형과정에서 만나는 면접관을 통해 건전성을 판단해야 한다.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 양질의 일자리는 항상 부족해 취업 시장에서 구직자가 구인자보다 우위를 차지했던 시기는 없었다. 그렇다고 청년 구직자가 노예는 아니므로 기업이 제시하는 기준에 따라 팔려 다니는 신세가 되지 않아야 한다. 만족스럽고 행복한 인생을 살려면 주인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현재 20대 젊은이들은 전쟁과 같은 특별한 외부사정이 없는 한 의학의 발달로 100세까지 살 수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20대의 1년이 매우 소중하고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면 초조하고 불안하겠지만 살아갈 인생이 70년 이상 더 남아 있으므로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다.대신 현재까지 살아온 인생을 뒤돌아보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고민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 학력, 학점, 어학 실력, 경험, 외모, 가정환경 등은 바꾸거나 외면할 수 없는 자산(asset)이라고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스스로 자신이 가진 자산을 보석이라고 여기지 않으면 안 된다. 부족한 것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채우기 위해 노력하면 충분하다. ‘인생에서 늦은 시기란 없다’처럼 한발 한발 멈추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다지면 된다.이 책이 예측 불가능하고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어둠 속을 헤쳐 나가는 독자 여러분의 앞날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 책에서 제시한 소소한 노하우를 입사할 조직의 면접시험뿐만 아니라 다른 조직·사람을 평가·판단할 때 활용하길 바란다.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철학자인 공자는 ‘좋은 약은 입에는 쓰지만 병에는 이롭고 충고하는 말은 귀에는 거슬리지만 행실에는 이롭다(良藥苦於口而於病, 忠言逆於耳而於行)’고 말했다.필자가 소속된 국가정보전략연구소는 전문가집단으로 집단지성을 발현해 ‘면접 합격 가이드북’ 시리즈를 출간할 예정이다. 더불어 우리 사회의 지식혁명을 주도할 창의적인 전문서적도 준비 중이다.감사합니다.2024. 01 민 진 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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